농산물 낙찰가 조작 착복 경매사·도매인등 13명 구속
수정 2002-04-05 00:00
입력 2002-04-05 00:00
차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D청과 사무실에서 농민 강모씨가 출하한 버섯 44상자의 실제 낙찰가인 상자당 8500원을 7000원으로 조작해 차액 6만 6000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5200여 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2-04-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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