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교조 연가 투쟁 사상최대 7393명 징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4-02 00:00
입력 2002-04-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해 10,11월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집단 연가 및 조퇴 투쟁과 관련,사상 최대 숫자인 7393명의 교원이 주의 및 서면경고 조치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지난해 3차례에 걸친 전교조의 집단 연가에 대한 교원의징계 조치를 최종 집계한 결과 주의 6274명,일괄 경고 942명,서면 경고 177명이었다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4-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