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화대교 완전개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4-02 00:00
입력 2002-04-02 00:00
성능 개선 및 보수·보강공사로 인해 통제돼 온 신 양화대교가 1일 개통됐다. 폭 16.2m,길이 1053m,4차선 다리인신 양화대교가 개통됨에 따라 구 양화대교는 양평동,신 양화대교는 합정동 방향으로 일방통행된다. 그러나 구 양화대교는 차선도색 작업을 위해 이날부터 11일까지 2개 차선이 부분통제된다. 또 일산과 마포대교,여의도,공항쪽에서양화대교 방향,양화대교에서 마포대교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램프도 개통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 양화대교 개통은 교통체증이 심한 마포대교와 성산대교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기자 sanginn@
2002-04-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