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국제교류기금 한국 사무소 종로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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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30 00:00
입력 2002-03-30 00:00
일본국제교류기금의 첫 한국 소재 사무소인 서울문화센터(소장 구보 가즈아키)가 최근 정식 개설됐다.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에 자리한 이 문화센터는 도서관,다목적 홀,일본어 세미나실 등을 갖춘 가운데 한·일예술행사 교류 및 일본어연수 등을 실시한다.

홈페이지 www.jpf.or.kr.(02)2122-2620.
2002-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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