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52% “기혼남 선호”
수정 2002-03-25 00:00
입력 2002-03-25 00:00
그러나 인크루트가 지난해 410개 상장기업의 채용 계획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업이 희망하는 여성 채용 비율은 18.6%에 불과했다.
여성부가 한국여성개발원을 통해 수도권 317개 기업을 대상으로 ‘2001년도 기업 신규채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도 조사대상자 가운데 29.3%가 “여성은 언제든 그만둘 수있다”고 응답했다.36.3%는 “남성이 일에 대한 적응력이빠르고 일도 더 잘 배운다”고 답변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
2002-03-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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