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경우회장에 김원환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3-23 00:00
입력 2002-03-23 00:00
제16대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회장에 김원환(金元煥·67) 전 경찰청장이 선출됐다.경우회는 지난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열고 창설 38년만에 처음으로 자유경선에 의한 투표로 김 전 청장을 선출했다. 대의원 27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경선에서 김 회장은 163표를 얻어,112표를 얻은 이균범(李鈞範) 전 회장을 눌렀다.

김 회장은 지난 60년 학사 경사 제1기로 경찰에 투신,서울시경 국장 등을 거쳐 91년 경찰청장 재직후 92년 퇴임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
2002-03-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