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사내 금연
수정 2002-03-11 00:00
입력 2002-03-11 00:00
감사는 애초부터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가다.
이 모임의 회장인 남규혁(南奎赫·34) 대리는 “안티스모커클럽 조직원을 회사 전체에 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이들이 맨먼저 한 일은 안티스모커 책상에 ‘나도 끊었습니다.’라는 금연 깃발을 설치한 것.금연을 환기시키는의도와 함께 ‘(흡연을)유혹하지 말라.’는 당부도 담겨있다.
안미현기자
2002-03-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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