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한번 음미해 볼까
수정 2002-03-08 00:00
입력 2002-03-08 00:00
이날 시음회는 공간에너지를 활용해 L.E.C산업이 개발한 기계의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술은 오래 숙성할수록‘부드럽고 향이 더 좋다.’고 알려졌는데 공간에너지를 활용한 기계를 이용하면 하루만 숙성해도 기존에 1년 숙성한효과가 난다고 이 업체는 주장하고 있다.
시음회에는 국내의 유명 전통주 제조업체가 모두 참여한다.
경북 안동시의 안동소주,충남 청양군의 구기자주,전주시의이강주,남원시의 국화주,충남 서천군의 소곡주 등 16개 업체의 대표들이 술을 가지고 참여한다.평소의 숙성방법을 활용한 술과 기계를 통과한 술의 맛을 비교 평가하는 것.389-8611∼2.
조덕현기자 hyoun@
2002-03-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