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 3D/ ‘클린100호 사업장’ 탄생
수정 2002-02-22 00:00
입력 2002-02-22 00:00
행사에서 이한동 총리는 “영세중소기업들의 작업환경을개선하지 않는 한 날로 늘고 있는 산업재해와 3D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할 수 없다.”며 “정부 부처의 유기적 협조와전 행정력을 동원, 클린 3D 사업을 성공시켜야 한다.”고밝힐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막이 오른 클린 3D 사업은 올해 말까지 총 762억원의 산재예방기금이 투입되며 1만개의 클린 사업장 조성,12만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기술 지원 등 50인 미만 영세 중소기업체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전만길(全萬吉) 대한매일 사장과 문형남(文亨男)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조남홍(趙南弘)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김영수(金榮洙)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등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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