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안승훈 음주·무면허 운전
수정 2002-02-21 00:00
입력 2002-02-21 00:00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6일 오전3시40분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뒤 10m 가량 떨어진 공영주차장까지 다이너스티 승용차를몰다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안씨는 경찰서에 연행된뒤 음주측정을 거부한채 조사에응하지 않다 경찰이 “낮시간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며풀어주었으나 출두하지 않아 지난 9일 체포영장이 발부됐었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