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라인
수정 2002-02-16 00:00
입력 2002-02-16 00:00
워크아웃 기업 CEO(최고경영자)들과 주채권은행장이 한자리에 모여 조기 경영정상화를 결의해 눈길.이덕훈(李德勳) 한빛은행장은 15일 대우건설·현대석유화학·벽산건설·갑을·새한미디어·신동방 등 13개 주력 워크아웃기업 CEO들을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구조조정 및 자구이행 실적이 좋은 기업의 CEO에게는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이발표됐다.한빛은행은 3개월에 한번씩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삼성홍보관 관객 5만명 돌파.
삼성전자는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운영중인 ‘삼성 올림픽 홍보관’이 개관 6일만에 관람객 5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홍보관은 올림픽폐막일인 24일까지 매일 12시간씩 운영되며 모두 15만명 이상이 방문할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과학산업단지 보상 착수.
한국토지공사는 부산과학산업단지 60만평에 대해 18일부터 보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부산과학산업단지는 주택 4000가구가 건설되고 정보통신, 신소재, 정밀화학 등이밀집한 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된다. 사업비는 모두 1886억원이 투입된다.
2002-02-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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