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축구 싱가포르에 져
수정 2002-02-09 00:00
입력 2002-02-09 00:00
미드필드 공방만 이뤄진 전반전을 무사히 마친 북한은 후반 1분 루디 카이론의 프리킥이 나즈리 나시르의 헤딩슛으로 연결되면서 선취골을 내줬다.또 7분 뒤에는 코너킥 위기에서 아즈하르 바크신에게 발리슛으로 추가골을 허용했다.
북한은 이후 경기종료 3분을 남기고 소민철이 노마크 찬스에서 헤딩슛,1골을 만회했다.
2002-02-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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