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게이트’ 김재환씨 뉴질랜드 입국 확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2-04 00:00
입력 2002-02-04 00:00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3일 '진승현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난해 재수사 착수 전 해외로 도피한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씨가 뉴질랜드에 입국한 사실을 확인, 신병 인도를 정식으로 요청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 1일 인터폴로부터 김씨가 지난해 11월 말 뉴질랜드에 입국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면서 “”뉴질랜드는 지난해 5월 우리나라와 범죄인 인도조약을 맺은 만큼 신병인도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2002-02-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