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全大 5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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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23 00:00
입력 2002-01-23 00:00
한나라당 전당대회 준비기구인 ‘선택 2002 준비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선후보와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전당대회를 오는 5월9일 통합해서 열기로 합의했다.또한이 경선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선준위 간사인 김문수(金文洙) 사무부총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당헌 당규상 총재와 부총재 임기가 5월31일 끝나고,6월22일 전까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게 돼 있다.”면서 “지방선거가 예정대로 6월에 실시되면 5월9일 전대를 개최하고,앞당겨질 때는 이보다 앞선 5월 초에 열기로했다.”고 발표했다.



김 부총장은 국민참여 경선방식과 관련,“민주당이 시행할 방안의 폐해와 부작용을 극복하는 새로운 안을 논의 중”이라면서 “전화 여론조사를 포함,우편을 이용한 부재자 투표방식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운기자 jj@
2002-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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