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실업자 채용 사업주 장려금 월 60만원 지급
수정 2002-01-01 00:00
입력 2002-01-01 00:00
노동부는 새해 1월1일부터 6개월 이상 실직한 장기실업자나 부양가족이 있는 여성 가장을 채용하는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월 50만원이 지급됐었다.
임금확인이 어려운 사업장이나 4인이하 영세 사업장에서 고용·산재보험료 등을 산정할때 적용하는 ‘기준임금’은 월117만5,200원으로 정했다.
또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직장보육시설을 운영중인 사업주에게 보육교사 임금으로 월 65만원을 지급한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2-01-0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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