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쇄신안 4일 확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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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01 00:00
입력 2002-01-01 00:00
민주당은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위원회의를 열고 당쇄신방안 및 정치일정 등을 오는 4일까지 확정짓기로 했다.민주당 한광옥(韓光玉) 대표는 이날 당무회의에서 당 쇄신 및 정치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장기화되는 것과 관련,“최종 순간까지 합의처리할 수 있도록 절충하고 있으나한없이 미룰 수는 없다”며 “가급적 오는 4일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고위원회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고,그 구성을 선출직 7명,대표 지명직 2명으로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대의원 구성은 지구당 인구 10만명을 기준으로 30명을 부여하고,1만명 초과시 1명을 추가하기로잠정 합의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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