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근로감독관’ 7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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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31 00:00
입력 2001-12-31 00:00
노동부는 30일 안양지방 노동사무소 이상권(40),부산지방노동청 정연균(35),대구지방노동청 여용석(43),경인지방노동청 임덕수(43),서울지방노동청 송삼분(39),창원지방노동사무소 이차열(40),여수지방노동사무소김재근(39)씨 등 7명을 ‘올해의 근로감독관’에 선정했다.

노동부는 노동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로자 권익보호와 산업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근로감독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신뢰받는 노동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95년부터 지방노동관서와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해마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을 선정,시상해오고 있다.

오일만기자
2001-12-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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