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해돋이 못볼듯
수정 2001-12-28 00:00
입력 2001-12-28 00:00
기상청은 27일 주간예보를 통해 “31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1월1일에도 흐린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 영동지방에서는 31일 내리는 눈이 1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강원도 정동진 등지에서의 해돋이 구경은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31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5도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1월1일 아침에는 영하 7도,2일에는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소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1-12-2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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