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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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8 00:00
입력 2001-12-28 00:00
성균관대가 2001핸드볼큰잔치에서 2연승을 달렸다.

성균관대는 27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1차대회 남대부 경기에서 박성근(9골),한희석(8골)의 맹활약에 힘입어 배준호(9골)가 분전한 충남대를 35-26으로 눌렀다.

전날 강호 경희대를 꺾은 성균관대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최소 3위를 확보,실업팀이 합류하는 2차대회 진출권을 얻게 된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한국체대가 신홍철,박중규(이상 6골) 등 주전들의 고른 득점으로 조선대를 34-21로 제압하고 첫 승을 올렸다.

박준석기자
2001-1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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