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철조망 33년만에 녹색펜스로
수정 2001-12-26 00:00
입력 2001-12-26 00:00
종로구가 2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9월부터 철거한 인왕산 내곽 철조망은 당초 1968년 김신조 등 무장간첩들이 청와대 인근까지 침투한 ‘1.21사태’뒤 서울시 방위성금으로설치됐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1-12-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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