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2월 평가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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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9 00:00
입력 2001-12-19 00:00
한국 축구대표팀이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내년 2월 평가전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내년 북중미골드컵대회(미국·1월16일∼2월3일)를 마친 뒤 남미로 건너가 2월7일 브라질과 현지평가전을 치르는 방안을 브라질축구협회와 협의중이며 일의거의 성사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
2001-12-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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