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할머니 美골퍼, 한 라운드 2개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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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7 00:00
입력 2001-12-17 00:00
[포트마이어스(미 플로리다주) AP 연합] 64세의 여성골퍼가 한 라운드에 2개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노마 메노허씨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헤리티지 팜스골프장에서 18홀 라운딩을 하는 동안 99야드 짜리 6번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성공시킨데 이어 108야드의 11번홀에서는 8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골프 다이제스트’지에 따르면 한 라운드에서 2개의 홀인원을 잡아낼 가능성은 6,700만분의 1이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미니 골프코스를 경영하고 있는 메노허씨는 이날 생애 4·5번째 홀인원과 함께 77타로 라운딩을 마쳤다.
2001-12-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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