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생 수두 주의보
수정 2001-12-12 00:00
입력 2001-12-12 00:00
11일 충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단양 D초등학교에서 8명의 수두 환자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일 충주 T초등학교에서 12명이 수두에 전염됐다. 지난 5일 충주 J초등학교에서도 12명의 수두 환자가 발생,이날 현재 8명이등교를 하지 못하는 등 최근까지 이들 지역 7개 초·중학교에서 41명의 수두환자가 발생하는 등 충북 북부지역에서 수두가 유행하고 있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2001-1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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