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6개 최고급 ‘W호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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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2 00:00
입력 2001-12-12 00:00
호텔의 등급을 나타내는 별이 6개나 되는 최고급 ‘W호텔’이 국내에 처음 등장한다.

워커힐 호텔은 11일 세계 80여개국에 725개의 특급호텔 체인망을 갖고 있는 미국의 ‘스타우드 & 월드 와이드 리조트’와 체인호텔 조인식을 맺었다고 밝혔다.호텔 이름은 ‘W서울워커힐’로 정했다.

W 서울워커힐 호텔은 256실 규모의 새 호텔을 아차산 자락에 신축하고 기존 쉐라톤 워커힐 호텔을 개축해서 2003년 8월에 문을 열 예정이다.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찾는 호텔로 유명한 W호텔이 외국에 체인호텔을 둔 것은 한국이 3번째이며,아시아에서는 처음이다.호텔분류 등급에는 별 5개 등급까지만 있으나 호텔업계내부에서는 포시즌과 파크 하얏트,W호텔 등 3곳을 별 6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1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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