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한국문학상 수상자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12/08/20011208019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12-08 00:00 입력 2001-12-08 00:00 한국문인협회(이사장 申世薰)는 제38회 한국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이병훈(李炳勳·76),시조시인 한분순(韓粉順·58),소설가 백시종(白始宗·57),극작가 류보상(柳甫相·62),수필가 박연구(朴演求·67)씨를 선정했다.수상작은 시집‘변산 골짝에 이는 바람’,시조시집 ‘소녀’,소설집 ‘그 여름의 풍향계’,희곡선집 ‘사기꾼 천국’,수필선 ‘초상화’이다.시상식은 19일 오후4시 서울 동숭동 흥사단강당에서 열린다. 2001-12-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