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사장에 홍훈기씨
수정 2001-12-05 00:00
입력 2001-12-05 00:00
영남지역 영업총괄 전무에는 퇴사한 황시봉(黃時鳳) 전마케팅담당 상무를 재기용했다.최근 수도권 지역에서의 시장점유율 하락과 영남지역 판촉부진에 따른 영업력 강화조치로 풀이된다.
안미현기자
2001-1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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