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젠 세라믹사업이다”
수정 2001-11-22 00:00
입력 2001-11-22 00:00
이에 따라 삼성은 일본·호주 등 첨단 세라믹 기술 보유국과 협력을 강화,코팅·세라믹 부문의 매출을 지난해 1,950억원에서 2005년 1조원대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특히 세라믹사업 가운데 반도체 첨단 연마재료로 쓰이는 ‘나노파우더’의 응용사업에 역량을 집중,세라믹사업 전문 계열사인 삼성코닝을 2005년까지 세계 최고의 소재부품 기업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삼성코닝은 지난해 4월 호주 벤처기업인 APT와 합작으로 ANT를 설립한 뒤 ‘나노 파우더’ 부문의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박건승기자
2001-1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