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민영화 무산 위기
수정 2001-11-22 00:00
입력 2001-11-22 00:00
한전은 최근 하나로통신,두루넷 등 입찰참여의사를 밝힌국내외 5개업체에보낸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통해 지분매각이 이뤄지더라도 △한전측이 CEO와 관리담당 부사장,비상근 이사 2명 등 4자리를 갖겠다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전은 입찰서를 토대로 내년 1월 중순쯤 우선가격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2월말까지 전략적 지분매각을 완료할계획이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1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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