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산지따라 ‘오르락내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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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21 00:00
입력 2001-11-21 00:00
국제 유가가 산지에 따라 등락을 달리했다.

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지에서 거래된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16.60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0.30달러 상승했다.북해산 브렌트유는 0.24달러 오른 18.04달러에거래됐다.



반면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0.30달러 내린 17.80달러를 기록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1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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