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과 대화재개 희망”
수정 2001-11-21 00:00
입력 2001-11-21 00:00
켈리 차관보는 이날 워싱턴의 외신기자센터에서 ‘미국의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교정책’에 관해 브리핑을 갖고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가 재개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말했다.
켈리 차관보는 남북한 회담이 결렬되고 특히 다음달로 예정됐던 이산가족 재회가 무산된 것은 “나쁜 소식”이라고지적하고 “그러나 나는 여기서 북한과의 대화 희망이 끝났다는 결론을 도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mip@
2001-11-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