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위로‘ 작가 케시 사망
수정 2001-11-12 00:00
입력 2001-11-12 00:00
스탠퍼드대학에서 소설을 전공한 케시는 62년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와 64년 발표된 소설 ‘때로는 위대한 생각' 등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
그는 히피들의 시대였던 64년 ‘즐거운 장난꾼들'이라 자칭하는 친구들과 함께 낡은 스쿨버스를 타고 환각제에 취한채 미국 전역을 도는 기행을 연출하기도 했다.
2001-11-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