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이버 상황실’ 개설
수정 2001-11-03 00:00
입력 2001-11-03 00:00
사이버 상황실은 앞으로 비 인가자의 접근 차단,인가자에의한 불법행위 탐지,컴퓨터 바이러스 차단을 비롯해 정보자산의 취약점 진단과 각종 정보화 역기능과 관련한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 전산망에 유입되는 정보를 지속추적해 컴퓨터 바이러스신호가 포착되는 정보를 즉시 찾아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방식으로 임무가 수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1-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