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이 달라졌습니다
수정 2001-11-01 00:00
입력 2001-11-01 00:00
●제호의 색깔과 크기가 달라졌습니다.
1면 제호의 색깔을 청색에서 흑색으로 바꾸었습니다. 크기도 약간 줄여 간결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도록 했습니다.
●퍼블릭(Public)면을 신설했습니다.
국내 종합일간지로는 처음으로 퍼블릭면을 신설해 공공정책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행정뉴스면을 사실상 섹션화했습니다.
행정뉴스면과 지역행정뉴스면을 한 가운데 면에 배치했습니다. 가운데 4개면을 따로 뽑으면 행정 관련 정보와 얘깃거리가 모아진 별도의 섹션신문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사회면을 정비했습니다.
사회면과 지역사회면을 뒷 면에 일관성있게 배치, 독자들이 보다 쉽게 지면을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면을 강화했습니다.
교육면(에듀토피아)을 주 3개면으로 크게 보강했습니다. 교육계를 달구는 핫이슈 분석과 함께 생생한 교육현장 정보를 담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면을 꾸미겠습니다.
●사람 일 사람 면을 늘렸습니다.
화·목요일자에는 사람 일 사람 면을 2개면으로 증면했습니다. 인사,부음,동정,행사 등 일반인의 사회생활과 밀접한 소식을 보다 상세하게 전하고 관심있는 인사들의 심층인터뷰도 실을 예정입니다.
대한매일 임직원 일동
2001-11-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