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징물 공모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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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24 00:00
입력 2001-10-24 00:00
관광특구인 이태원을 대표하는 제2 상징아치와 상징마크등이 확정됐다.

용산구는 23일 공모심사위원회를 열어 이태원 제2 상징물로 오형태씨(50·벽송조형연구소)가 출품한 ‘환타지아 2001’을,이태원 상징마크로 박선영씨(30·회사원)의 출품작을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했다.상징아치는 오는 연말까지 이태원 동측 입구인 이태원동 728-82 한남2동사무소 앞에 세워지며,상징마크는 각종 인쇄·홍보물 등에 실려 이태원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심재억기자
2001-10-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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