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여자축구대표팀 자황컵 체육대상 수상
수정 2001-10-24 00:00
입력 2001-10-24 00:00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3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9개 부문에 걸친 올해의 우수 체육인 수상자를 결정했다.이봉주는 보스턴마라톤 우승,여자축구대표팀은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제1회 타이거풀스컵 여자축구대회에서 중국 브라질 등 여자축구 강호들을 제치고 우승한 점을 평가받아각각 남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001-10-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