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연체이자 인하 유도
수정 2001-10-23 00:00
입력 2001-10-23 00:00
진념(陳稔)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2일 재경부 간부회의에서 “실질금리는 내려가고 있지만 신용카드 연체이자율은 여전히 높다는 지적이 많다”면서 “연체이자율을 낮출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10-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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