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연상 언론부문 ‘고려일보’
수정 2001-10-20 00:00
입력 2001-10-20 00:00
방송부문상과 한국학부문상은 KBS 1TV 대하사극 ‘태조 왕건’을 집필하고 있는 방송작가 이환경(李煥慶)씨와 ‘한국회화사 연구’ 등을 펴낸 안휘준(安輝濬)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2001-10-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