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베스트 과장’ 정연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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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9 00:00
입력 2001-10-19 00:00
환경부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실시한 ‘올해의 최고 우수 과장’ 투표 결과 정연만 수질정책과장(40),김지태 기획예산담당관(43), 석금수 생활폐기물과장(54)이 나란히 1,2,3위를 차지했다.

투표는 지난 17일 환경부 내 보직과장 33명을 대상으로무보직 서기관급 이하 직원 333명 중 82.6%가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2001-10-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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