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민원혁신사업 업체 LG-EDS 우선협상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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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2 00:00
입력 2001-10-12 00:00
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 핵심사업의 하나인 전자민원혁신사업(G4C)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LG-EDS를 선정,협의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행자부는 시·군·구 행정정보화사업 사업자도 이달 안에 선정,232개 모든 자치단체를 연결하는 민원 온라인처리시스템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들시스템은 내년 말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
2001-10-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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