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1천억 8,400만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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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05 00:00
입력 2001-10-05 00:00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1,000억8,400만달러로 전달보다 10억5,900만달러 늘었다고 4일 밝혔다.

금융기관의 외화예탁금 상환과 보유외환의 운용수익이 늘어난 덕분이다.사상 최대 규모로 일본·중국·홍콩·대만에 이어 세계 5위다.

안미현기자
2001-10-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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