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씨 성형수술 의사 명예훼손 불구속기소
수정 2001-10-04 00:00
입력 2001-10-04 00:00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자신이 지방흡입술등 4차례 성형수술을 해준 이씨의 진료기록과 수술내용이담긴 사진 등을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이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10-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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