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시범발매 당첨률 0.3%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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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28 00:00
입력 2001-09-28 00:00
지난 22일 시범발매된 체육복표 스포츠토토가 0.3%의 당첨률을 기록했다.한국타이거풀스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린 프로축구 정규리그 7경기를 대상으로 한 시범발매에서 1·2등 당첨자 없이 3등만 31명이 나와 1인당 40만9,23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1만195명이 참가한 이번 발매의 당첨률은 0.3%였으며 미지급 당첨금 2,960만900원은 새달 6일 발매되는 복표의 당첨금으로 이월된다.
2001-09-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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