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학술상 정의채·박문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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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25 00:00
입력 2001-09-25 00:00
가톨릭신문사가 제정한 제5회 가톨릭학술상 본상 수상자로정의채(鄭義采) 신부(신학대전 제1부 1∼6권)가 선정됐다.

이와함께 올해 신설된 연구상에는 박문수(朴文洙)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위원장이 뽑혔다.



정 신부는 신학대전 1∼6권이 비록 번역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한국철학과 신학의 깊이를 더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케 됐다.

시상식은 10월18일 오후4시 서울 장충동 베네딕도 피정의집에서 열린다.
2001-09-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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