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합격자 323명 발표
수정 2001-09-24 00:00
입력 2001-09-24 00:00
건축시공기술사 등 19개 종목에서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최고령 합격자는 도로 및 공항기술사에 합격한 김상진씨(60)가,최연소 합격자는 건축시공기술사에 합격한 이대연씨(28)가 각각 차지했다.모두 6,100명의 전문 기술인이 응시한이번 시험에서는 여성 기술사도 5명이 배출됐다.
기술사는 산업현장에서 연구,설계,시공,분석,평가,기술지도,공사감리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총괄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검정의 최고 자격인이다.
2001-09-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