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北 육로관광 조기실현 다짐”
수정 2001-09-21 00:00
입력 2001-09-21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대전시청과 충남도청을 방문,홍선기(洪善基) 대전시장과 심대평(沈大平) 충남도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경의선 철도,동해안 육로관광 등은 비무장지대와 군부가 점하고 있는 전선을 연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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