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사제 임충신 신부 별세
수정 2001-09-19 00:00
입력 2001-09-19 00:00
황해도 장연 출신인 임 신부는 1931년 사제 서품을 받고 황해도 서흥·곡산 교회,충북 충주교회,경기도 행주교회,서울 수색교회 주임을 지낸뒤 지난 68년 은퇴했다.장례미사는 20일 오전11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주교단과 사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2001-09-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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