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자유무역협정 본격논의
수정 2001-09-08 00:00
입력 2001-09-08 00:00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朴容晟)회장과 일본의 우시오 지로(牛尾治朗) 우시오전기㈜회장 등 양국 기업인 30여명은 7일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일 FTA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두 나라간 FTA 체결의 기대효과와 문제점,대응전략 등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조석래(趙錫來)효성그룹 회장은 한국측 주제발표자로 나서FTA체결을 위한 협상 대상에는 법제도의 통일, 비자상호면제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9-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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