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씨 전국구 의원직 승계
수정 2001-09-08 00:00
입력 2001-09-08 00:00
조 위원은 여성변호사회장을 지낸 법조인 출신으로 민주당창당과정에 합류해 지난해 16대 총선에서 전국구 23번을 배정받았다.
▲전북 익산(45) ▲경기여고,서울대 법대 ▲서울지검 검사▲수원·대구지법,서울고법 판사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
2001-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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