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목가공품 보러 오세요
수정 2001-09-06 00:00
입력 2001-09-06 00:00
가격대는 2,000원대에서 2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장식용과 생활용품은 4,000∼1만원대가 주류다.
목공예품을 만든 이들은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28명의 공공근로사업자들.산림청 관계자는 “실직 등으로 실의에 빠져있던 공공근로자들이 자신들의 작품에 대한 찬사를 듣고삶의 의욕을 다시 가질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19명의 공공근로자가 이 기술을 배워 독립했다고덧붙였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반인은 주민등록증을 가져와야 청사내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다.
정기홍기자 hong@
2001-09-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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