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식술 선구자 버나드 박사 사망
수정 2001-09-03 00:00
입력 2001-09-03 00:00
버나드 박사는 지난 1967년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그루트 슈르 병원에서 세계 최초로 심장이식 수술을 집도한 인물로, 당시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는 거부반응을 일으켜 사망하기까지 18일간 생존했다.
니코시아(키프로스) AP AFP=연합
2001-09-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